Jira는 단순히 "할 일 목록"이 아니라 업무를 계층적으로 관리하는 도구입니다. 처음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 Epic, Story, Task를 언제 만들어야 하는지인데, 핵심은 아래처럼 생각하면 됩니다.
프로젝트(Space)
↓
Epic (큰 기능)
↓
Story (사용자가 체감하는 기능)
↓
Task (개발자가 해야 하는 작업)
↓
Subtask (Task를 더 세분화한 작업)
AI Safety Management System을 예시로 하나씩 만들어보겠습니다.
프로젝트 하나가 하나의 서비스입니다.
예를 들어
AI Safety Management System
이 안에서 모든 업무를 관리합니다.
Epic은 몇 주~몇 달에 걸쳐 개발하는 큰 기능입니다.
이 단계에서는 "화면 하나"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, 서비스의 큰 기능을 나눕니다.
예를 들어 서비스를 기획하면 이런 기능이 떠오를 것입니다.
로그인
JSA 생성
MSDS 관리
지도 시각화
관리자 기능
알림 시스템
이것들이 Epic입니다.
즉,
AI Safety Management System
├── Epic : 회원 관리
├── Epic : JSA 생성
├── Epic : MSDS 관리
├── Epic : 지도 시각화
└── Epic : 관리자 페이지
여기까지는 기획 단계입니다.